| ▲ 서울 강남역 인근 빌딩 옥외광고판에서 '삼성금융연금력' 광고가 나오고 있다. <사진제공=삼성금융네트웍스> |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지난 14일 공개한 신규 퇴직연금 광고 ‘삼성금융연금력’이 유튜브 조회수 합산 1000만뷰를 넘기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퇴직연금시장은 2023년 말 기준 약 400조원 규모이며 지난 5년간 2배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퇴직연금은 직장인들이 퇴직 이후 생활을 위한 중요한 소득원으로 퇴직연금 사업자의 운용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
삼성금융 측에 따르면, 퇴직연금 사업자인 생명은 퇴직연금시장 No.1 브랜드로 독보적인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화재는 높은 수준의 운용 안정성, 그리고 증권과 자산운용은 다양한 투자상품과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며 퇴직연금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삼성금융 만의 차별화 된 역량을 강조하기 위해 ‘연금력’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개발했다. 광고는 직장 생활을 잘 하기 위해 기획력과 협상력 같은 능력도 필요하지만, 힘든 직장 생활을 버티게 하는 능력은 연금력이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또한 ‘새로우면서 검증된 것 없나요?’처럼 오리무중 같은 업무요청, ‘모던하고 클래식하게’라는 고객사 요청에 사면초가에 빠진 듯한 상황과 같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를 짧지만 몰입감 있게 전달한다.
삼성금융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이 ‘길게 보는 안정성부터 기대되는 수익률까지 모두 갖춘 삼성금융연금력’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삼성금융은 관계사가 보유한 차별화 된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퇴직 이후 풍요로운 삶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sk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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