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아마존·해외직구 총 출동 9일간 '블프 오리지널' 실시

유통·소비재 / 양지욱 / 2023-11-22 09:17:27
▲ 이미지=11번가

 

11번가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딜’에 맞춰 역대 규모의 해외직구 행사를 9일간 진행한다.

11번가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와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가 총 출동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을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9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11번가는 올해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특가 상품을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늘렸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론칭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의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딜’과 함께 11번가 ‘해외직구’ 카테고리의 행사 상품 450만여 개를 더해, 총 수백만개에 달하는 특가 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선보인다.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 특집 라이브 방송도 22일 홀리데이 시즌템, 24일 인기 디지털 기기, 27일 사이버 먼데이 특집 등 총 세차례 진행된다. 

행사기간 11번가 내 입점한 ‘아이허브’, ‘오플닷컴’, ‘스트로베리넷’ 등 여러 글로벌 제휴몰과 미국·중국·독일·일본·영국 등 15여 개국의 해외직구 제품 총 450만여 개도 특가에 판매된다.

1만원 미만의 가성비 상품도 별도 마련했다. ‘산리오 미니 파우치’(9900원), ‘스누피 누빔백’(9900원) 등 10여 개 제품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 기간 운영되는 ‘해외직구 99샵’ 기획전 내에서 판매된다.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 모두 무료배송이다.

11번가의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OOAh luxe)’도 같은 기간 ‘블랙프라이데이 오리지널’에 참여한다. 

 

‘셀린느 버킷백’, ‘루이비통 반지갑’ 등 명품 패션잡화와 겨울 아우터를 중심으로 총 15만여 개의 상품을 ‘10% 즉시할인’ 혜택, 11번가 신한카드 ‘7% 할인쿠폰’(최대 30만원)과 함께 선보인다. 최대 혜택 적용 시 ‘버버리 뉴브릿지 여성 경량패딩’을 57만원대에, ‘아크네 스튜디오 캐나다 네로우 울 스카프’를 2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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