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건전성 위기에 놓였던 ‘HJ중공업’이 견조한 건설 실적에 조선부문이 시너지를 내면서 올 상반기 수주액 2조원을 달성했다.
건설과 조선을 합친 누적 수주 잔고에서도 7조3000억원을 넘어서며 기업가치 제고에 청신호가 커졌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