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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증권이 프라임클럽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콘서트 형식의 세미나를 연다. 추첨을 통해 1000여명을 한정으로 코엑스에서 내년 투자전망 강의 등을 구성했다. <이미지=KB증권> |
KB증권이 오는 12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PRIME CLUB 투자콘서트 IN 서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세미나는 KB증권 PRIME 센터에서 PRIME CLUB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한 행사로 부산, 대전, 대구지역에 이은 올해 마지막 행사를 코엑스에서 마무리 짓는다.
PRIME CLUB 서비스는 2020년 4월에 열어 현재 172만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한 구독경제 모델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다. 프리미엄 투자 정보, 1대 1 전담 PB 투자 상담 서비스, 자산관리를 제공한다.
KB증권 PRIME 센터는 올해 마지막 투자 콘서트로 기존에 참석했던 고객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원 제한으로 참여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 규모를 키웠다.
세미나는 총 2부로 진행한다. PRIME 센터 투자콘텐츠 팀 민재기(키맨) 팀장이 사회를 맡아 1부에서는 KB증권 리서치본부 하인환 연구원이 ‘2024년 국내 시장 전망 및 유망 테마’를 소개하고 이어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 이사가 ‘미국 주식 유망 종목’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그리고 2부에서는 PRIME 어벤져스 투자 전문가들의 ‘2024년 주도주 탑픽 4선’을 주제로 토크 형식의 강의를 연다. 이후에는 PRIME CLUB 고객들이 참여한 공모전 시상식 등 연말 기념행사를 이어간다.
세미나 참석자에 기념품을 증정하고 즉석 사진 부스,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도 병행한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0일까지 KB증권 MTS ‘KB M-able’, ‘M-able mini’ 앱의 PRIME CLUB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PRIME CLUB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당첨된 고객에게 개별 안내를 할 예정이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많은 고객분을 뵙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로 PRIME CLUB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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