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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온 ‘초코파이情’ 제품 이미지.<사진=오리온>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초코파이가 출시 5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오리온은 50년간 사랑받아온 ‘초코파이情’의 패키지를 10년 만에 새단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리뉴얼된 패키지는 초코파이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도 감각적인 색상과 전통적인 패턴을 더해 세련미를 입혔다.
반세기 동안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나눴던 초코파이의 정(情)을 지속 이어갈 수 있도록 ‘情’을 크게 새겼고, 아래에는 ‘마음을 나누는 정(情)’이라는 문구도 삽입했다. 초코파이를 감싸는 띠에는 과거 초코파이 패키지를 연상할 수 있는 파란색을 더했다.
오리온은 패키지 리뉴얼을 맞아 추억 속 투명 패키지로 포장한 레트로 초코파이를 재현해 소비자에게 증정한다. 30만개 한정으로 증정하는 레트로 패키지는 대형마트, 이커머스 등 주요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50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며 "반세기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의 50년도 초코파이의 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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