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시아나항공 A321NEO 항공기 <사진=아시아나항공>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김포-제주노선’에 96개 항공편, 최대 1만500석의 마일리지 좌석을 추가 공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9일 오전 9시부터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2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은 총 96개 항공편. A321 기종이 투입되는 김포-제주노선 잔여석을 모두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비즈니스클래스도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잔여 좌석은 약 1만500석이며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다.
![]() |
| ▲ ‘마일리지 위크’ 추가 프로모션 대상 운항 스케줄 <자료=아시아나항공> |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권은 편도 기준 이코노미클래스 5000마일, 비즈니스클래스 6000마일을 공제한다. 단, 이달 25일과 31일은 성수기 기간을 적용해 50% 추가 공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더 많은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이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항공편 프로모션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번 추가 프로모션을 포함하면 12월 한 달간 제주노선에 총 152편을 대상으로 최대 1만5000석의 마일리지 항공권을 공급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현재 코로나19로 팬데믹 기간으로 인해 사용되지 못한 고객들의 마일리지가 사용될 수 있도록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27일 1차 프로모션을 진행해 제주-김포노선 마일리지 좌석을 공급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1차 프로모션의 예약률은 98%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