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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왼쪽 첫 번째)이 지난 1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본사 각 층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청렴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일 제 23주년 사 창립 기념일을 맞아 사내 윤리 의식확립 및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자 ‘직접 찾아가는 윤리경영 활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윤리경영 활동은 전 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최우선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사 합동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본사는 이승우 사장과 김명수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전 직원을 방문해 청렴 메시지를 담은 물품을 배부하며 청렴 의지를 전파했다.
이승우 사장은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청렴과 윤리의식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다”며 “‘나 하나쯤이야.’라는 그릇된 생각과 행동으로 전 직원이 어렵게 쌓아 올린 공든 탑이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당부한다.”며 공직자의 청렴한 마인드를 강조했다.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최고 경영진의 청렴 의지를 전파하고 청렴 최우선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청렴·윤리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나아가 조직 내 수평적 문화를 제고하여 지속가능한 청렴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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