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송도국제도시, 드론쇼 보고 힘내세요”

산업 / 김자혜 / 2021-04-01 09:24:07
송도 센트럴파크 일대서 드론 300대 동원 ‘라이트’ 공연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31일 송도국제도시에서 드론 300대를 동원해 공연을 펼쳤다 (자료=포스코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포스코건설이 송도 지역주민을 위한 드론쇼를 펼쳤다.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31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에서 드론 300대를 동원 ‘드론라이트쇼’를 열었다.


이번 공연은 홍보 없이 게릴라로 진행했으나 지역민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더샵이 송도국제도시와 함께한다’는 주제로 ▲글로벌을 의미하는 지구본 ▲바다 위 송도국제도시와 랜드마크 ▲센트럴파크의 봄 ▲희망을 전하는 하트 ▲OUR SONGDO, OUR THE SHARP 등을 형상화했다.


공연은 더샵TV 유튜브채널에도 업로드 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와 함께 발전해온 포스코건설이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사는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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