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전주 하가지구 사랑으로 부영 90% 계약률…잔여 세대 공급

산업 / 김자혜 / 2021-03-16 10:50:23
(자료=부영주택)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부영주택이 전북 전주시 덕진구 하가지구에 위치한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의 잔여 세대를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약 90%대의 계약률을 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0~12층 1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이 무상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헬스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이 있다.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임대료 인상도 법적 상한선인 5% 내에 이뤄진다.


가격은 전용면적 59㎡가 임대보증금 1억5000만원 또는 임대보증금 1억원에 월 임대료 20만8000원이다. 전용면적 84㎡는 임대보증금 2억원 또는 임대보증금 1억3500만원에 월 임대료 27만원이다.


전주 하가지구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전주 중심부에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 전주하가 초등학교가 있고 단지로부터 반경 2km 이내 롯데백화점, 이마트, 전주원광대병원, 전주종합경기장, 전주 생태공원 등이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전주천이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안정적으로 임대아파트에 거주하다 향후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자들로 매일 상담 문의 및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하가지구 사랑으로 부영의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경동로 20(덕진동2가) 사랑으로 부영아파트 105동 102호에 있다.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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