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식 MG손보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산업 / 김자혜 / 2021-03-10 14:18:12
박윤식 N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료=MG손해보험)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박윤식 MG손해보험 대표이사가 흥국화재 권중원 사장의 지목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박 대표는 10일 챌린지 슬로건 이미지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대한민국 안전하자’ 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게시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중심이 되어 시작된 캠페인이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최우선 보호 문화를 정착하자는 것이 캠페인의 목적이다.


박윤식 대표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MG 손보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다음 주자로 신한카드 임영진 사장, 롯데렌탈 김현수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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