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효조 기자] 오렌지라이프의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8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1억30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의 휴관이 이어지고 겨울방학이 시작되며 급식제공이 중단된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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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효조 기자] 오렌지라이프의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은 8일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1억30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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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1001/p1065576357477093_652_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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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금융위, 금융사 외부접속 '원칙 차단'…KB국민·NH농협 등 보안점검 강화
금융당국이 금융권 연쇄 침해사고에 대응해 불필요한 외부접속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다. 이미 공유된 공격정보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유사 사고가 발생하면 금융회사에 책임을 묻기로 했다.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금융업권별 협회, 주요 금융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금융권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