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돌돌 마는 ‘롤러블폰’ 경쟁…첫 상용화 주인공은?

토요라이프 / 장학진 기자 / 2020-11-18 14:45:40


롤러블폰 상용화 경쟁에 불이 붙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가 롤러블폰 시제품을 깜짝 공개한 가운데 국내 제조업체들도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오포는 ‘이노데이 2020’ 행사에서 디스플레이를 말았다 펼치는 구조의 롤러블폰 콘셉트 ‘오포 X 2021’을 선보였다.


‘롤 모터’를 탑재해 사용자가 버튼을 터치하면 디스플레이 크기가 조정되며, 재생 콘텐츠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되는 기능도 포함됐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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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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