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빼빼로데이는 코로나19로 실적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일부 도심 점포에서는 물량이 동나는 일도 벌어졌을 만큼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 따르면 빼빼로데이 행사 상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증가했다.
특히 협업 제품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올해 빼빼로데이는 코로나19로 실적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일부 도심 점포에서는 물량이 동나는 일도 벌어졌을 만큼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 따르면 빼빼로데이 행사 상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 증가했다.
특히 협업 제품이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