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액상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2배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 니코틴 용액 형태인 액상형 전자담배 1㎖당 525원인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2배 오른 1050원이 된다.
22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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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액상형 전자담배에 부과되는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2배로 인상된다.
이에 따라 현재 니코틴 용액 형태인 액상형 전자담배 1㎖당 525원인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은 2배 오른 1050원이 된다.
22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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