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100% 비대면으로 진행한 아파트 담보대출 사전예약 경쟁률 26대1을 기록했다.
27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아파트 담보 대출 사전예약을 받은 결과 총 2만6458명이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000명을 선정해 최대한도 5억 원, 최저 연 1.6%대 금리로 대출을 우선 실행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출처:연합뉴스,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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