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화상통신 PCS-HG90 출시

산업 / 김준성 / 2006-09-13 00:00:00

소니코리아는 IP기반 화상회의 제품 중 최초로 HD영상을 지원하는 신제품 PCS-HG9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2Mb/s에서 최대 8Mb/s의 비디오 전송 속도를 실현해 대형 스크린에서도 실제와 같은 HD 화상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최근 기업에서는 고품질 영상 커뮤니케이션의 요구가 점점 대두되는 있는 추세이다.

소니 코리아 관계자는 “ 가전과 방송에서부터 High Definition화 하고 화상회의에서도 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며 “HD화상회의는 효율적 통신을 위한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또 “HD 관련 최고 기술을 갖고 있는 소니는 각종 정보공유는 물론 회의와 학습 등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는 IP 기반의 HD화상회의 솔루션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소니의 IP기반의 화상회의 시스템인 IPELA은 글로벌 IP 네트워크를 통한 최고급 영상 및 음성의 전달로 ‘통합영상 커뮤니케이션’ 구현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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