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보람상조와 고객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브랜드 될 것”

기업분석 / 김사선 / 2020-02-20 18:00:53
보람상조, 7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소비자 중심 경영체계 등 높은 평가… 소비자 중심 기업으로 인정 받아
‘고객 중심 경영’ 아래 소비자 눈높이 맞춰 혁신, 전문성 높이고 맞춤형 선봬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20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상조]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20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보람상조]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20일 “앞으로도 고객 관계를 최우선으로 두고 서비스를 보완, 강화해 보람상조와 고객 모두 윈윈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철홍 회장은 이날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보람상조가 7년 연속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자세는 낮추고 서비스 품격은 높이며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7년 연속 수상의 결과를 얻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보람상조는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브랜드 리더십, 소비자 중심 브랜드 경영체계, 소비자 불만 관리 프로세스,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등 4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기업은 보람상조를 포함해 총 37곳이다.


보람상조는 ‘고객 중심 경영’ 철학 아래 상조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실시하였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를 혁신하여 국내 대표 상조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또한 업계 최초로 직영 교육센터인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통해 장례 전문 인력을 독자적으로 양성하고 의정부, 인천, 창원 등 주요 도시에 직영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전문성을 높였다. 24시간 긴급 콜센터와 전국 21개 고객만족센터 운영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변화를 거듭함으로써 30년간 국내 최다 180만여 명의 회원 모집, 18만여 건의 장례행사를 진행했다.


고객 피해 방지 및 업계 투명성 제고를 통해 상조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도 실천한다. 소비자 피해 우려로 인해 전자제품, 안마의자 등의 결합상품 마케팅 없는 상조서비스 제공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상조상품 관련 통합 정보를 제공하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내 상조 찾아줘’ 캠페인도 적극 독려한다.


한편, 보람상조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7년 연속) ▲소비자의 선택 최고의 브랜드 대상(3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2년 연속) ▲소비자만족 브랜드대상(2년 연속)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2년 연속) ▲고객감동 경영대상(2년 연속)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2년 연속) ▲코리아 탑브랜드 명품 브랜드 대상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한국소비자 감동지수 1위 ▲2019 한국 고객만족도 1위 ▲2019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 ▲2019 고객선호브랜드지수 1위 ▲2020 한국 산업의 1등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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