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팟, 테니스 시즌 맞이 ‘시스템 30% 할인’ 및 ‘무이자 리스’ 프로모션 진행

기업분석 / 김사선 / 2020-02-18 10:13:22
인건비 절감 효과 및 높은 공간 효율성…저비용 고효율 창업 아이템으로 급부상
사용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맞춤별 테니스 연습 및 레슨 가능 고객 큰 호평
뉴딘콘텐츠의 스크린테니스 브랜드 ‘테니스팟’이 본격적인 테니스 시즌을 맞아 선착순 30대 한정으로 시스템 30% 할인 및 무이자 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뉴딘콘텐츠]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국내 스크린테니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송재순)의 스크린테니스 브랜드 ‘테니스팟’이 선착순 30대 한정으로, 시스템 30% 할인 및 무이자 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테니스 시즌을 맞아 국내 테니스 산업 발전 및 스크린테니스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저비용 고효율의 창업 아이템을 찾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에게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를 대비해 실속 있는 가격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테니스팟’은 국내 스크린테니스 브랜드 중 유일하게 인공지능(AI)과의 랠리가 가능한 스크린테니스 시뮬레이터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내외 다수 매장에 입점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테니스팟은 송파, 인천, 춘천, 완주, 의정부, 김포 등 국내 다수 지역의 실내 테니스 아카데미와 피트니스 등지에서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2월 말과 3월 각각 성남, 일산 지역의 매장 입점을 앞두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태국 등 다수 해외 매장에도 입점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중국 ‘토탈붐코퍼레이션(TOTAL BOOM CORP)’과 미국?중국 3년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스크린 스포츠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테니스팟은 유저의 타격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한 최적의 리턴 값으로 스트로크, 발리 등 속도와 구질에 따른 다양한 랠리를 구현해 실제 테니스와 유사한 경기 환경을 제공한다. 또, 인공지능과 랠리를 즐길 수 있는 ‘대전 모드’, 중?상급자들을 위한 ‘솔로플레이 모드’, 인공지능(AI)과 두 명의 사용자가 번갈아 테니스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듀얼모드’ 등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경기 모드를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테니스팟을 통해 연습과 레슨이 모두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테니스팟은 실제 코치 역할의 60~70%를 구현할 정도로 개인 기량별 맞춤 레슨이 가능한 연습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고액 레슨비에 대한 이용자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창업주들 역시 소규모 인력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다는 점에서 높은 수익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니스팟 시뮬레티어 1대당 기존 테니스 코트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면적으로도 피트니스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설치할 수 있어 높은 공간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테니스팟 구선회 PM 담당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테니스팟이 예비 창업주분들에게 비용 대비 고효율을 창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스크린테니스 시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모션 진행 및 콘텐츠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딘콘텐츠는 현재, 테니스팟을 비롯해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 스크린낚시 브랜드 ‘피싱조이’, 스크린볼링 브랜드 ‘팝볼링’ 등의 스크린 스포츠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비롯해 키즈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에도 힘쓰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2
    금융위, 금융사 외부접속 '원칙 차단'…KB국민·NH농협 등 보안점검 강화

    금융위, 금융사 외부접속 '원칙 차단'…KB국민·NH농협 등 보안점검 강화

    금융당국이 금융권 연쇄 침해사고에 대응해 불필요한 외부접속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다. 이미 공유된 공격정보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유사 사고가 발생하면 금융회사에 책임을 묻기로 했다.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금융업권별 협회, 주요 금융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금융권 긴급 점검

    3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4
    포스코이앤씨, 역촌역세권 5874억 수주…도시정비 4조4565억

    포스코이앤씨, 역촌역세권 5874억 수주…도시정비 4조4565억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남은 승부처는 목동과 오금현대 등 4분기 서울 대형 정비사업이다.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역촌역세권(대조동)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시공사 선정 안건에는 287명이

    5
    현대차 신형 투싼, 美·英 매체 호평…“콘셉트카 아닌 양산차”

    현대차 신형 투싼, 美·英 매체 호평…“콘셉트카 아닌 양산차”

    현대자동차가 신형 투싼의 글로벌 사양을 공개하자 미국과 영국 등 주요 자동차 매체들이 과감한 디자인과 넓어진 공간, 개선된 하이브리드 효율에 주목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3일 현대차와 외신을 종합하면 현대차는 지난 1일 미국 뉴욕에서 5세대 신형 투싼을 공개했다. 2004년 첫선을 보인 투싼은 지금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 1110만대를 넘어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