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는 지난 30일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에 정찬형(사진)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 정 대표는 1981년 한국투자신탁 운용
부에 입사한 뒤 한국투자신탁운용 경영관리담당 전무, 한국투자증권 경영관리본부 전무 등을 거쳐 올해 4월부터 한국운용 총괄부사장
을 맡아왔다. 김범석 현 대표이사 사장은 해외 신규사업 전략 수립과 해외 프로젝트 관리강화를 위해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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