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서 3336대를 판 사나이

기업분석 / 최봉석 / 2020-02-05 10:12:00
현대자동차 2019년 판매왕은?…판매 TOP 10 공개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 2019년 ‘판매왕’ … 작년 369대, 누적 3336대 판매
"판매 TOP10의 영업 비결은 고객 맞춤형 판매전략과 다양한 차종"
현대자동차가 2019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만 49세)이 지난 한해 동안 369대를 판매해 2019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2019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당진지점 장석길(만 49세) 영업부장.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2019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하며,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만 49세)이 지난 한해 동안 369대를 판매해 2019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2019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된 당진지점 장석길(만 49세) 영업부장. (사진제공=현대차)


[토요경제=최봉석 기자] 현대자동차가 2019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을 5일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이 같은 명단을 공개하며,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만 49세)이 2019년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석길 영업부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369대를 판매해 2019 현대자동차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누적 판매대수는 2000년 8월 입사 이래 작년까지 3336대를 기록했다.


장석길 영업부장은 “이번 성과는 당진지점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고, 무엇보다도 고객분들이 믿고 현대자동차를 구매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저를 믿어주신 고객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석길 영업부장에 이어 ▲대전지점 김기양 영업부장 349대 ▲혜화지점 최진성 영업부장 331대 ▲수원지점 권길주 영업부장 316대 ▲수원서부지점 곽경록 영업부장 314대 ▲청량리지점 정철규 영업부장 309대 ▲안중지점 이양균 영업이사대우 296대 ▲세종청사지점 신동식 영업부장 295대 ▲동탄테크노벨리지점 남상현 영업부장 294대 ▲성동지점 이정호 영업부장이 294대 판매를 기록하며, 현대자동차 판매 우수자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자동차 판매 우수자 TOP 10에 선정된 판매 직원들은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파악해 적절한 차종을 제시하는 전략적인 판매 방식 ▲세단, SUV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기 차종 등을 지난해 판매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꼽았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해도 보다 다양한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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