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각종 선물 할인...최대 36%

산업 / 김시우 / 2020-01-31 12:04:28
35만여 상품 한자리에 모은 ‘밸런타인데이 스토어’ 오픈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쿠팡이 오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등 각종 선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31일 쿠팡에 따르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디지털기기, 패션용품 등 다양한 로맨틱선물 상품을 최대 36% 할인하는 ‘밸런타인데이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쿠팡은 이번 스토어에서 초콜릿 카테고리를 메인으로 마련했다. 또한 연인·지인 등에 추천하는 ‘사랑받는 센스만점 선물’, ‘포장용품’, ‘공연·여행’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쿠팡은 "기념일을 앞두고 선물용, 공연, 여행 등 상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관련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초콜릿 외에도 밸런타인데이 인기선물인 사탕, 젤리, 쿠키, 케이크 등을 종류별로 볼 수 있고 허쉬, 오리온, 미프 등 브랜드별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당일 새벽도착 보장의 ‘꽃다발&케이크 사전예약행사’도 2월 6일부터 행사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물 카테고리에서 남, 여 인기 선물용품을 한 자리에 마련해 화장품, 향수, 디지털기기, 지갑, 생활소품 등의 상품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디지털기기 선물로는 전기면도기, 게임기 등을 합리적 가격대로 판매한다. 또한 직접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포장봉투, 박스, 카드, 편지지 등 예쁜 포장 관련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연인들의 데이트를 위한 공연·전시 상품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지역별 테마파크, 호텔·펜션도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연인, 지인의 로맨틱선물 35만 여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할인가에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좋은 쇼핑 경험을 위해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하는 테마관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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