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빛의 계승자’, 분해 시스템 도입···육성 효율 높인다

산업 / 신유림 / 2020-06-23 11:19:27
‘해변의 계승자’ 이벤트 진행···여성 서번트 4인방 수영복 아바타 선봬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마니아층 확산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빛의 계승자(HEIR OF LIGHT)’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23일 게임빌에 따르면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서번트 캐릭터 육성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분해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


분해 시스템은 잘 사용하지 않는 서번트를 분해해 초월 재료인 ‘초월의 파편’을 비롯해 각성, 잠재능력 강화에 사용된 재료의 일부를 획득할 수 있는 기능이다.


캐릭터 밸런스 변화 흐름에 따라 유저들의 사용 빈도가 낮아진 서번트를 활용해 현재 주력으로 사용 중인 서번트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가능해진다.


또 여성 캐릭터 ‘루크레치아’, ‘밀드레드’, ‘아리아’, ‘이그니스’가 수영복을 착용한 아바타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여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하는 ‘해변의 계승자’ 이벤트는 게임 내 콘텐츠를 통해 비치볼을 획득하고 이를 캐릭터 육성에 유용한 ‘빛/어둠 5성 소환석’, ‘초월의 파편’, ‘무지개 원소’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업그레이드된 길드전 전용 상점이 문을 연다. 길드전 전용 상점에서는 업데이트를 통해 최초로 등장하는 ‘빛/어둠 속성 바스티유’를 소환할 수 있는 파편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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