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업데이트···해외마니아 확보

기업분석 / 신유림 / 2020-06-22 11:12:10
신규 퍼스트임팩트 동료 ‘데스크라운’. ‘메르세데스’ 등장
다양한 이벤트로 참여 유저 보상 확대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이 해외에서 ‘드래곤 블레이즈’의 업데이트를 실시, 해외 마니아 확보에 나선다.


22일 게임빌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안식의 주인이라는 별명을 지닌 ‘데스크라운 엔데 하데스’와 안식의 성녀로 불리우는 ‘메르세데스’ 등 퍼스트임팩트 영웅 2종을 선보인다.


데스크라운은 죽음의 왕관을 계승한 캐릭터로 일반 공격 시 상대방에게 2배의 피해를 주며 모든 아군의 공격을 적 1인에게 집중시키는 능력을 지녔다.


메르세데스는 힐러 포지션으로 일반 공격 시 아군 1인의 생명력을 회복시키거나 적 1인의 스킬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든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하는 ‘황금놀 이벤트’는 도전자 던전의 ‘황금놀’ 처치 시 선물 상자를 증정한다.


또 오는 26일 저녁 7시에는 우주 대괴수를 처치해 게임 재화인 루비로 교환할 수 있는 ‘우주 대괴수 군단 침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는 ‘투표 이벤트’,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로그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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