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그룹사 기술부문 ‘경력사원 공개채용’

기업분석 / 신유림 / 2020-06-16 10:48:23
4차 산업혁명 관련 개발 경력자 모집
공식 채용 홈페이지와 취업 포털에서 오는 30일까지 원서 접수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기술부문 경력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 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와 주요 취업포털에서 진행한다.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만 3년 이상의 경력직 개발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기업과 유관단체, 기관 근무 경험이 없는 석박사의 경우 연구개발 이력이 있으면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모집부문은 총 13개 부문으로 △머신러닝·딥러닝개발 △데이터 사이언스 및 엔지니어링 △플랫폼개발 △서버개발 △FE개발 △앱개발 △게임플랫폼개발 및 기술PM △검색개발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시스템 엔지니어링 △보안 △플랫폼 기획 △기술지원 등이다.


전형 과정은 서류전형-사전과제-1차면접-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NHN과 NHN PAYCO, NHN EDU와 신설 예정인 기술 전문법인까지 총 4개 법인으로 구분해 채용할 예정이다.


NHN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촉발된 언택트 바람이 전 세계를 강타할 만큼 주목받고 있다”며 “진정으로 개발자를 존중하며 개발자가 근무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NHN에서 자신의 역량과 꿈을 펼칠 패기 넘치는 많은 분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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