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쿨라타 마일리지 이벤트

산업 / 장해리 / 2007-07-11 00:00:00

‘이번 여름엔 시원한 던킨 쿨라타 마시고 공짜 선물까지 챙기자’

세계적인 커피&도넛 브랜드인 던킨도너츠는 여름 시즌의 대표 아이스 음료인 쿨라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쿨라타와 도넛을 무료로 증정하는 ‘던킨 쿨라타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쿨라타 마일리지 행사는 쿨라타 한잔을 구매할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 4잔을 채우면 다음 1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으며 여기에 쿨라타 3잔을 더 구매하면 링도너츠 6개들이 한 박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행사는 7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전국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던킨도너츠는 오는 29일까지 온라인 상에서도 던킨 쿨라타 행운 이벤트(event.dunkindonuts.co.kr)를 동시에 진행한다. 쿨라타와 관련된 UCC 콘테스트, 말풍선 채우기, 플래시 게임 등 관련 이벤트에 참여하면 애플 맥북 노트북을 비롯해 던킨 상품권, 쿨라타 무료 쿠폰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던킨도너츠가 전략적으로 내세운 ‘쿨라타’는 미세한 얼음 알갱이에 과일, 녹차 등을 섞어 만든 던킨도너츠의 대표 여름 음료다. 현재 던킨도너츠는 이번 시즌 신제품인 ‘레드자몽 쿨라타’와 ‘트윈베리 요거트 쿨라타’를 비롯해 ‘키위 쿨라타’, ‘그린티 쿨라타’, ‘오렌지망고’, ‘스트로베리 쿨라타’ 등 총 6종을 선보이고 있다.

이 중 ‘레드자몽 쿨라타’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레드자몽이 듬뿍 함유된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맛으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다. 또한 트윈베리 요거트 쿨라타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블루베리와 블랙커런트에 요거트가 들어간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 특징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쿨라타를 찾는 고객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본격적인 더위가 오면 판매량이 더욱 늘 것으로 예상한다”며 “던킨 쿨라타를 꾸준히 사랑해주는 전 고객들에게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2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3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4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가 대학 축제와 러닝 프로그램, 자원순환, 해외 유통망 확대 등으로 사업 접점을 넓히고 있다. 내수 소비 둔화 속에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2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 지난 2

    5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원재료 담합~산업재해까지…추석 끝나니 국감 앞둔 유통·식품업계 긴장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유통·식품업계의 시선이 국회 국정감사로 향하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과 식품 원재료 담합, 스타벅스코리아 프로모션 논란 등 주요 현안이 국감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다음 달 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여야는 17개 상임위원회에서 약 800개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한다.국감을 앞두고 각 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