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이 선택한 새로운 얼굴

산업 / 장해리 / 2006-11-22 00:00:00
'I Am A Model'의 박희연, 신민철 기용

캘빈클라인이 M.Net의 화제 프로그램인 'I Am A Model' 에서 선발된 박희연과 신민철을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데님 'Pure Calvin' 홍보 모델로 기용했다.

특히 센세이셔널하고 섹시한 광고와 최고의 모델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끄는 캘빈클라인 진에서 신인모델 기용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에 관계자는 "새로 출시된 데님Pure Calvin의 젊고 새로운 이미지를 대변할 모델을 찾았었고, 두 명의 신인 모델은 'I Am A Model'를 통해 시청자와 패션관계자에게 모델로서의 자질을 검증받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기존의 고급스럽고 섹시한 이미지를 지켜가며, 신인 모델을 통한 신선한 이미지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캘빈클라인 진의 Pure Face로 선정된 I Am A Model들의 촬영 모습은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M.Net을 통해 방영될 예정.

옷 한 벌 한 벌 수작업으로 화이트 페인팅을 가미한 Pure Calvin은 대량으로 생산해내는 기성복의 느낌을 탈피, 섬세한 디테일이 가미되어 빈티지 느낌을 살리면서도 디자이너 진의 High Quality & High Taste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데님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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