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좋은 생명보험사’ 11년 연속 1위 선정

산업 / 김효조 / 2020-06-01 11:41:48
커티스 장 사장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 지키도록 최선 다하겠다“
‘2020년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서 안정성, 건전성, 수익성 등 상위권 차지
최고의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기록… 규제 비율 대비 약 3배 높아
[사진제공=푸르덴셜생명]
[사진제공=푸르덴셜생명]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1일 “고객의 재정적인 안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커티스 장 사장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11년 연속 1위에 선정 이유를 “고객 중심의 기업 철학인 ‘가족사랑, 인간사랑’을 충실히 이행하고자 했던 것이 11년동안 꾸준히 ‘좋은 생명보험사’로 선정된 원동력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는 소비자가 올바르고 정확하게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 전문 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이 24개 생명보험회사의 경영공시자료를 비교·분석해 우수한 생명보험사를 발표하는 평가 제도이다.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책임준비금 등을 반영하는 ‘안정성’ ▲유동성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 ▲당기순이익, 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 등 소비자들이 보험사 선택 시 필수로 고려해야하는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2020년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는 푸르덴셜생명이 안정성, 건전성 및 수익성 등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업계 종합 1위로 선정되었다.


특히 안정성 평가에서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 지급여력(RBC) 비율이 424.32%(2019년 12월 기준, 업계 평균 284.6%)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감독원이 권고하는 150%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이며, 보험사에 예기치 못한 손실이 생기더라도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정적임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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