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인도 핵심일주 상품 판매 중

산업 / 최윤지 / 2006-11-20 00:00:00
델리, 아그라, 자이푸르, 바라나시 7박9일 관광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땅’ 인도의 여행지로서의 매력이 급속히 부각되고 있다. 바야흐로 인도여행의 적기가 다가온 가운데 롯데관광(www.lottetour.com)은 7박9일 동안 ‘골든 트라이앵글’ 델리, 아그라, 자이푸르와 ‘5,000년 역사의 도시’ 바라나시를 관광하는 상품을 판매중이다.

일반적으로 ‘인도는 무더운 나라’라는 인상이 짙지만 건기에 속하는 11월에서 2월은 주요 관광도시가 위치한 북부 인도 여행의 적기로서 한국의 가을날씨처럼 선선해서 여행하기에 좋다.

인도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의 보고로써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가운데 하나인 아그라의 타지마할뿐 아니라 아그라 성, 카주라호의 힌두교 사원군, 파테뿌르 시크리의 왕궁, 델리의 꾸뜹 미나르 등 20여개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다.

이 밖에도 핑크시티 자이푸르의 시티팰리스와 하와마할, 인도 최대의 이슬람 사원인 자마 마스지드, 석가모니가 최초로 불법을 전파한 땅인 사르나트, 인도의 숨은 비경 중 하나로 꼽히는 오르차 등도 인도여행의 벅찬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다.

인도여행은 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거리도 많다. 인도요가의 본산지 바라나시에서는 엄선된 요가강사의 ‘웰빙 요가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인도인의 삶과 죽음을 대변하는 갠지스 강에서의 일출 보팅, 갠지스강과 맞닿아 있는 계단인 가트와 화장터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인도인들의 이동수단인 릭샤를 타고 현지인들의 생활상을 체험하고 야간에는 힌두의식을 참관할 수 있다. 에로틱 예술의 도시 카주라호에서는 인도민속춤을 관람, 자이푸르에서는 인도문신 ‘헤나’를 체험하고 델리에서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인도음식 탄두리 치킨정식을 맛볼 수 있다.

※상품정보
*일정 : 인천-델리(1)-바라나시(2)-카주라호(1)-오르차-잔시-아그라(1)-파테뿌르시크리-자이푸르(2)-델리-기내(1)-인천
*가격 : 229만원부터
*출발일: 매주 화요일 출발예정
*항공&호텔: 아시아나 항공, 전일정 특급호텔 (단, 최성수기 기간에는 델리에서 일급호텔 사용 가능)
*최소출발인원: 성인 4인(성인 10인 이상 시 인솔자 동행)
*포함내역: 왕복국제선항공료, 관광지입장료, 전일정 식사, 1억원여행자보험료, 전쟁보험료, 인천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현지공항세, 유류할증료, 바라나시의 야간 힌두의식 참관, 카주라호의 인도 민속춤 관람
*불포함내역: 비자발급비용(65,000원), 기사&가이드, 개인비용, 음료 및 생수구입비, 포터비용, 호텔 에티켓 팁 등 기본적인 에티켓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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