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대송저축은행은 본격적인 여름철임에도 불구하고 휴가비를 아껴가며 저축을 하는 고객을 위해 교통비 지원과 함께 업계 최고 금리인 연 6%의 “일석이조”정기예금 상품을 200억원한도로 2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송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거래소상장기업인 참앤씨(주)가 인수한 이래 6월말 결산기준 당기순이익 13억원, BIS자기자본비율 11.9%대를 유지하고 있는 알토란같은 저축은행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