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경기가 아무리 어렵다고 하지만, 이러한 지속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분야가 중고명품 시장이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의 명품 브랜드 시장 규모 중 중고명품 시장 역시 표면상으로 드러난 부분만해도 10조원 대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실정이다.
중고명품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조금이라도 더 싸게 구입하고, 조금 더 비싸게 팔기 위한 알뜰 명품족들의 니즈가 중고명품에 부합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중고명품들을 보다 알뜰하게, 제대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단순히 중고명품구매한다거나 내상품을 판매하는 현금매입에서 벗어나 명품을 판매하고 원하는 중고명품을 판매가보다 최대 40% 할인받는 고이비토만에 명품교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 외에도 중고명품 안심위탁을 이용하면 보증금을 선지급으로 최대 70%까지 당일 받을수 있다.
특히 에르메스 버킨백, 에르메스 가든파티, 에르메스 에르백, 에르메스 트윌리, 에르메스 켈리백, 에르메스 벨트, 에르메스 시계, 와시바, 에르메스 스카프 등은 안심위탁이나 명품교환 서비스를 이용하면 현금매입과 명품교환시에 특별한 할인율을 함께 받아 일거양득에 실속매매를 할수 있다. 물론 샤넬도 예외는 아니다.
중고명품의 특성상 사고파는 과정이 투명하고 합리적이지 못한 중고명품매장은 경쟁력을 가질수 없다.
고이비토의 경우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구매할수 있을 뿐 아니라 명품전문가가 직접 구매 또는 판매에 어드바이스를 해주고 있어 명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이라도 다양한 설명을 듣고 안심하고 구매할수 있다고 한다.
고이비토 강남본점에 근무하는 박원범 명품전문가는 “중고명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먼저 내게 필요없는 중고명품을 찾아보고 교환이나 매매를 할것을 권한다. 매매와 교환을 동시에 한다면 더욱 저렴하고 합리적으로 중고명품을 구매할수 있다”며 “또 한 가지 주의할점은 중고명품일수록 꼭 매장에서 직접보고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구매하는 것이 차후 발생할수 있는 정가품 문제 또는 상태에 따른 불만등 여러가지 문제를 예방할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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