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올인원 터치스크린PC 출시

산업 / 설경진 / 2007-06-25 00:00:00
MS 윈도 비스타 탑재...엔터테인먼트.업무 처리 성능 극대화

한국HP는 업계 최초로 올인원 터치스크린 PC를 출시해 국내 데스크톱 PC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고 밝혔다.

한국HP는 고품격 글로시 블랙을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컨슈머 데스크톱과 모니터도 선보인다.

한국 HP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HP의 신제품은 획기적인 산업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가족 구성원을 위한 컨슈머 데스크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홍구 한국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부사장은 "HP는 고객의 디지털 라이프를 고려 하여 보다 쉽고 편리하게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PC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최첨단 PC기술을 보유한 HP는 성능을 뛰어 넘어, 소비자들의 감성에까지 호소 할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HP 터치스마트 PC는 최초의 올인원 터치스크린 PC로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비스타를 탑재하여 엔터테인먼트와 업무 처리 성능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가족 구성원을 타깃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가족들의 스케쥴, 정보, TV, 음악, 영화 및 사진에 가벼운 터치만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HP 터치스마트 PC는 각기 다른 사용자의 PC이용 패턴을 반영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높이 및 경사 조절이 가능한 통합형 19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LCD을 적용했다.

한국 HP 관계자는 "이 제품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해진 컴퓨팅 선택으로 자신의 디지털 라이프를 풍요롭고 개성 있게 구현하기 원하는 개인들에게 이상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홍구 부사장은 "아이코닉(iconic)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이 적용된 HP 터치스마트 PC는 HP의 디지털 홈 솔루션 개발 전략의 또 다른 성과이자 자사의 앞선 기술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제품이다"며 "HP 터치스마트PC의 국내 출시로 획일화 된 국내 데스크톱 PC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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