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 ‘2020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4년 연속 수상

기업분석 / 김사선 / 2020-07-24 15:57:02
바디프랜드가 ‘2020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헬스케어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2020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헬스케어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2020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헬스케어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20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소비자 만족을 위해 끊임없는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업에게 수여된다. 인지도, 구매 실적, 선호도, 품질만족도에 대한 소비자 설문조사와 재무 및 시장성과, 고객 중시 성과 등 전문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됐다.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다는 ‘오감 초격차’ 전략으로 디자인, 품질, 서비스, 기술, 고객 만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를 추구해 온 것이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한국리서치가 올해 초 안마의자 보유 남녀 5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사용자의 81%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소비자의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현재 사용 중인 안마의자를 타인에게 추천하겠느냐'는 추천 의향 질문에서도 74.1%의 긍정적 답변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러한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이어졌다. 제품 모델과 상관없이 업계에서 가장 긴 5년 무상 A/S를 제공하는 ‘5년 책임 프로그램’으로 책임 경영을 실천 중이며, 업계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의 전문 배송인력이 2인 1조로 '주문 접수 후 3일 이내 배송 완료' 서비스도 구축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혁신 기술과 압도적 품질에 대한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겠다”라며, “바디프랜드의 미션인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꾸준히 시행하여 고객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지난 18일부터 자사 모델 방탄소년단의 안마의자 신규 광고 영상을 론칭하고 TV-CF 및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7번째 광고 에피소드 ‘여름 건강 관리법(#7 Summer health care solution) 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더운 여름에도 냉풍 시스템이 적용된 시트에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만의 특장점을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통해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했다.


허리, 옆구리, 엉덩이 부분 시트의 미세한 구멍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냉·온풍 시스템은 '파라오Ⅱ COOL', ‘팬텀Ⅱ COOL'의 베스트셀러 라인에 적용해 출시되어 있다. 냉풍 외에도 온풍을 각 3단계로 작동시킬 수 있어 계절과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고 쾌적하게 안마를 받을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2
    금융위, 금융사 외부접속 '원칙 차단'…KB국민·NH농협 등 보안점검 강화

    금융위, 금융사 외부접속 '원칙 차단'…KB국민·NH농협 등 보안점검 강화

    금융당국이 금융권 연쇄 침해사고에 대응해 불필요한 외부접속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다. 이미 공유된 공격정보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아 유사 사고가 발생하면 금융회사에 책임을 묻기로 했다.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금융업권별 협회, 주요 금융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 금융권 긴급 점검

    3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 9000억 자본확충…종투사 직행 아닌 ‘이중 포석’

    한화투자증권(대표 장병호)이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자본확충에 나선다. 다만 전액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에 필요한 자기자본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5000억원 유상증자로 종투사 진입 기반을 넓히고, 최대 40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재무 완충력을 보강하는 구조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달 30일 이사회를 열고 5000

    4
    포스코이앤씨, 역촌역세권 5874억 수주…도시정비 4조4565억

    포스코이앤씨, 역촌역세권 5874억 수주…도시정비 4조4565억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은평구 역촌역세권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남은 승부처는 목동과 오금현대 등 4분기 서울 대형 정비사업이다.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역촌역세권(대조동)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임시총회를 열고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시공사 선정 안건에는 287명이

    5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소식] 매일유업·서울우유·남양유업·빙그레, 체험·ESG·수출로 소비자 접점 확대

    유업계가 대학 축제와 러닝 프로그램, 자원순환, 해외 유통망 확대 등으로 사업 접점을 넓히고 있다. 내수 소비 둔화 속에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친환경 경영과 해외시장 개척으로 성장동력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2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에서 체험형 이벤트 부스 ‘매일 도파민 충전소’를 운영한다. 지난 2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