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산업 / 신유림 / 2020-04-06 10:57:55
100대 브랜드 중 54위···전년대비 6계단 상승
넷마블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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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이승원)이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6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는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했으며 넷마블은 BSTI 총 844점(1000점 만점)을 받았다. 또 브랜드주가지수는 608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지수는 236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게임회사 중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은 넷마블이 유일하며 전체 산업에서 넷마블은 전년대비 6계단 오른 54위를 차지했다.


브랜드스탁 관계자는 이번 선정에 대해 “올 1분기에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A3: 스틸얼라이브' 등 신작을 국내외에 출시하면서 주요 앱마켓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달 3일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170여 개국에 출시했으며 북미 앱 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했다. 또 프랑스, 대만, 홍콩 등에서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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