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겜프야 2020’, 여름 코스튬 4종 추가···확률 업 이벤트 진행

산업 / 신유림 / 2020-07-08 10:17:04
‘메이메이의 납량 특집’, ‘서머 출석체크 이벤트’로 보상 지급
유저 소통 기반 콘텐츠 및 게임성 업그레이드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이하 겜프야 2020)’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8일 게임빌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레전드 트레이너 ‘츠바키’를 비롯해 슈퍼스타 트레이너 ‘놈’, ‘솔디아’, ‘엘핀’이 여름 맞이 코스튬 4종을 선보인다.


츠바키는 칵테일과 함께 여름 해변에 어울리는 수영복 코스튬을 선보이며 놈은 스노쿨링 장비를 착용한 코스튬으로 등장한다.


솔디아는 비치발리볼 선수 복장의 코스튬을 선보이며 엘핀은 시원한 느낌의 마린룩 코스튬을 만나볼 수 있다.


전용 코스튬을 착용하면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 진행 시 고유의 이벤트들이 추가 발생해 트레이너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슈퍼 스킬’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신규 코스튬 출시와 함께 오는 21일까지 트레이너들의 ‘영입 확률 업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같은 기간 새 이벤트 미션 ‘메이메이의 납량 특집’도 실시한다.


미션을 수행하면 ‘상급 홀로그램’, ‘코스튬 포인트’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총 10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중견수 슈퍼스타 트레이너 ‘메이메이’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서머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슈퍼스타 트레이너 영입권’, ‘코스튬 코인’ 등의 보상이 주어지며 누적 출석과 연속 출석에 따라 ‘만남의 타로카트’, ‘리그 일정 변경권’, ‘골드’ 등의 다양한 아이템들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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