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대한민국 유통산업 대전’ 열린다

산업 / 최윤지 / 2006-10-25 00:00:00
중소기업 우수 상품 홍보·전시

2006 대한민국 유통산업 대전이 10월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일산 KINTEX에서 열린다.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본 박람회는 우수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유통의 맥을 잇고 있는 대기업과의 만남의 장으로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했다.

본 행사에서는 생활·주방용품, 이미용품, 디지털 가전 등 다채로운 분야에 걸친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새로운 아이디어 상품과 특허상품을 홍보,전시한다.

할인점, 백화점, 네트워크채널의 바이어들과 홈쇼핑채널, 쇼핑몰의 MD(상품개발자)들이 참여해 열띤 상담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해외수출을 위해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지의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중소기업유통센터 홈쇼핑사업본부의 김만환 본부장은 “국내 중소기업과 국내외 유통 바이어들과의 만남의 장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참관객은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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