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부산국제모터쇼를 수놓았던 명차의 행렬

산업1 / 박진호 / 2014-06-09 17:52:02

▲ [토요경제=부산,조석환 기자]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r vehicles, feed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지난달 30일 공식 개막했던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지난 8일 막을 내렸다.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총 11개국 179개사가 참가해 211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한 이번 모터쇼에는 열흘간 115만 13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항구의 도시’ 부산을 열흘간 뜨겁게 달구었던 모터쇼의 명차들을 다시 한번 돌아본다. 사진 : 박진호 기자, 윤희곤 기자, 도상수 기자
[토요경제=부산, 조석환 기자]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r vehicles, feed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지난달 30일 공식 개막했던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를 비롯해 총 11개국 179개사가 참가해 211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한 이번 모터쇼에는 열흘간 115만 13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항구의 도시’ 부산을 열흘간 뜨겁게 달구었던 모터쇼의 명차들을 다시 한번 돌아본다.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링컨 2015MKC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재규어 XF
메르세데스-벤츠 SL 63 AMG
포드 토러스
렉서스 IS 250 F Sport
현대자동차 인트라도
현대자동차 AG
인피니티 Q50 하이브리드
캐딜락 올 뉴 CTS
토요타 Fun-vii
닛산 리프
닛산 캐시카이
르노삼성 SM5 TCE
폭스바겐 XL1
쉐보레 카마로 트렌스포머 범블비 콘셉트
아우디 A3 e-tron
아우디 A8 LW12
BMW i3
미쯔오카 히미코
재규어 F-타입 쿠페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롯데자이언츠 불펜카 컨셉
기아자동차 뉴 카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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