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엄마의 부동산 공부 ‘나는 월급 150만원으로 7채 집주인이 되었다’

문화·라이프 / 김경종 / 2018-07-22 12:01:08
가족을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엄마의 부동산 공부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돈 없는 월급쟁이 최소 투자로 최대 수익 올리는 비법


대한민국 직장인치고 경제적인 고민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쥐꼬리만 한 월급에서 저축도 하고, 전세 대출금, 카드 대금, 생활비, 아이 교육비 등이 나가고 나면 남는 것도 없고 오히려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경우도 많다. 혹시나 이렇게라도 생활하게 해 주는 직장에서 잘릴까 봐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항상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하지만 구체적 계획이나 행동없이 가끔 복권이나 사면서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여기 돈 없는 월급쟁이 직장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월세 부자가 있다. 그녀는 150만원이라는 적은 월급으로 살림과 육아는 물론, 투병생활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된 남편까지 돌보며 벼랑 끝으로 내몰렸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부자 엄마가 되었다. 월급과 저축만으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이 시대에 어떻게 7채 부동산에서 월세를 받는 부자가 되었는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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