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소 베이글녀' 권주연 환상몸매 공개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11-04 14:36:12

아담한 체구의 모델 권주연(21, 사진)이 그라비아를 통해 그녀만의 섹시미를 완벽하게 노출해 화제다.
지난달 2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모델 권주연은 그녀만의 도발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상큼한 소녀의 분위기와 요염하고 섹시한 분위기까지 모두를 지닌 ‘완소 베이글녀’답게 권주연은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아찔하고 환상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160cm, 45kg, 34-34-34의 완벽한 볼륨감과 섹시미를 자랑하는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적극적인 포즈와 숨은 끼를 발휘하며 멋진 화보를 완성했다.
이날 관계자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섹시한 몸매를 지닌 권주연의 이번 화보는 코리아그라비아를 대표함은 물론 사랑스럽고 섹시한 팜므파탈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하며 화보에 대한 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모델 권주연의 코리아 그라비아는 SK플래닛을 통해 10월 25일부터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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