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암웨이, ‘강서 암웨이 프라자’ 오픈

산업 / 홍승우 / 2015-01-27 15:48:36
유러피안 느낌으로 ‘쇼핑·비즈니스·브랜드 체험’을 한번에

▲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한국암웨이는 27일 강서구 등촌동에 ‘강서 암웨이 프라자’를 오픈하고 서울 서남부권 공략에 나섰다.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한국 암웨이(박세준 대표이사)가 27일 강서구 등촌동 아름다운 아울렛 2층에 ‘강서 암웨이 프라자’를 오픈했다. 이로써 서울 서남부권 시장 공략에 나서며 9호선 가양역과 올림픽대로 진출도로에 인접한 초역세권을 선점해 쇼핑뿐만 아니라 헬스&뷰티 등 웰니스체험, 강연과 세미나, 회의까지 가능한 ‘토탈 익스피어런스(Total Experience)’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서 암웨이 프라자’는 2100㎡ 규모로 교육시설, 쿠킹클래스, 갤러리 등으로 꾸며졌으며 암웨이 회원들의 커뮤니티 활동과 회원 전문성 배양을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테리어적인 면에서도 유럽형 실내 원형광장을 떠오르게 한다. 더불어 따뜻한 조명, 내츄럴 우드, 벽돌 소재를 이용한 공간 연출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으며 ‘좋은 제품, 좋은 이웃, 좋은 기회, 좋은 문화-암웨이와 함께 하는 여정’이라는 콘셉트로 유럽풍 분위기의 테라스 안에서 차를 즐길 수 있게 연출했다.


한편 쇼핑존과 비즈니스존은 조명컬러를 달리해 제품 구매과 미팅에 집중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


▶300석 규모의 공연, 세미나 가능한 오디토리움과 다목적 컨퍼런스 룸

▲ 강서 암웨이 프라자는 방문객들이 쇼핑, 교육, 비즈니스 미팅, 휴식 등을 원스탑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비즈니스 서포트를 위해 마련된 300석 규모의 실내 오디토리움은 다양한 이벤트 진행이 가능한 공간이다. 3개의 대형 스크린이 설치된 다목적 공간인 오디토리움은 강연, 세미나, 소규모 공연 등이 가능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행사도 계획 중이며 다목적 컨퍼런스 공간들은 웰니스 전문가를 꿈꾸는 ABO (Amway Business Owner)들의 편리한 비즈니스 공간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서 암웨이 프라자’에서는 암웨이의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 글로벌 Top 5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 등 암웨이의 대표 제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뉴트리라이트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독립된 두 개의 체성분 측정실을 갖추고 있고, 아티스트리는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한 피부 측정실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방조리기구 브랜드 암웨이 퀸을 체험할 수 있는 쿠킹스튜디오, ‘이웃’과 함께 하는 암웨이의 기업 철학에 기반하여 지역 주민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음료 라운지’도 운영한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강서 암웨이 프라자는 ‘With You Along the Journey(암웨이와의 동행)’를 슬로건으로, ABO는 물론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쇼핑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하며 “특히 일반 소비자들이 암웨이가 추구하는 헬스&뷰티 분야의 다양한 웰니스 트렌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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