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박민영, 데일리 아웃도어 '이젠벅' 뮤즈로 활동

산업1 / 송현섭 / 2015-01-26 10:41:32
올해 광고모델 연장계약…세련되고 밝은 '이젠벅 스타일' 매력 발산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합리적 스타일의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이 올해 광고모델로 배우 서인국 씨, 박민영 씨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2015년 이젠벅 광고모델 배우 박민영 씨.


특히 지난해 100% 매출 신장을 기록한 이젠벅은 올해도 서인국·박민영 씨와 함께 합리적인 '데일리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게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인국 씨는 3년째, 박민영 씨는 2년째 이젠벅 '뮤즈'로서 활약하게 되는데, 두 모델은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와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이젠벅 고유의 차별화된 데일리 아웃도어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소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혁 이젠벅 마케팅본부 상무는 "서인국 씨와 박민영 씨의 밝고 세련된 이미지가 이젠벅의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며 "현재 두 사람이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올해도 아웃도어의 합리적인 진화를 이끌어 가는 이젠벅의 광고모델로 큰 활약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우선 두 모델은 이젠벅의 주요 타깃인 합리적인 소비자층을 겨냥해 동일 가격에서 기능과 스타일이 뛰어난 최상의 제품들을 크게 어필해주고 있다. 특히 서인국 씨와 박민영 씨는 지난해 겨울 TV CF에서 이젠벅의 2014 FW '스페셜 라인 다운재킷'을 감각적으로 표현해 트렌디한 다운 스타일로 큰 반향을 이끌어낸 바 있다. 실제로 이젠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 매출 증대로 이어져 2014년 연간매출이 전년대비 100% 신장했다.


▲ 2015년 이젠벅 광고모델 배우 서인국 씨.


한편 이젠벅은 올 2월부터 서인국 씨와 박민영 씨를 투톱으로 한 2015 SS(봄·여름)시즌 화보 및 광고촬영에 들어가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 스타일을 더해주는 합리적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 합리적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이 2015년 광고모델로 배우 서인국 씨와 박민영 씨를 투톱으로 고객들에게 한발 가까이 다가간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송현섭 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