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동참

산업1 / 송현섭 / 2015-01-26 10:00:36
임직원 가족 93명 참여 세이브더칠드런 통해 온정 전달해

[토요경제=송현섭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지난 23일 서울 대치동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 대우건설 임직원 가족이 지난 23일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 밸리에서 저체온증으로부터 위협받는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 신생아들을 위한 털모자를 뜨고 있다.


올해로 3번째인 이번 행사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가족 93명이 참여해 털모자를 뜨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모자는 국제아동 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을 통해 저체온증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열악한 환경의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신생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봉사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대우건설은 다양한 가족초청행사와 가족 친화제도를 운영하며 지난 2013년 건설업계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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