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매거진, 미혼모 자립 지원기금 전달

산업 / 홍승우 / 2015-05-08 17:19:19
미혼모자시설 ‘마음자리’에 2천만 원 지원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두산매거진은 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미혼모자시설 ‘마음자리’에서 윤미숙 알퐁시아 원장 수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보그걸’ 핑크 윙즈 캠페인의 수익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마음자리’의 미혼모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교육과 생활비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오른쪽)이 미혼모자시설 ‘마음자리’ 시설장 윤미숙 알퐁시아 수녀에게 ‘두산매거진 보그걸 핑크 윙즈 캠페인’ 수익금 2천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보그걸’ 핑크 윙즈 캠페인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자’는 뜻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캠페인은 연예인과 패션, 뷰티 업체들이 함께 화보를 제작해 수익금을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하는 프로그램이며 2010년부터 매년 진행 중이다.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총 1억 8천여 만 원의 기금을 조성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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