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해외 명품 브랜드 ‘통큰 세일’

산업 / 김형규 / 2015-05-07 09:14:01
지방시, 끌로에, 프라다 등 최대 50% 할인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간 해외 수입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해외 럭셔리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마리오아울렛 3관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수입브랜드 가방, 지갑, 벨트 등 약 20억 원에 달하는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지방시, 끌로에, 프라다, 페라가모, 스텔라매카트니, 프로엔자슐러 등 인기 브랜드 20여개가 참여한다.

끌로에 핸드백은 70만 원대부터 선보이고, 지방시 핸드백은 110만 원대부터 선보인다. 생로랑 클러치백은 100만 원대, 가방은 120만 원대부터 판매하며, 스텔라매카트니 가방은 90만원대, 프로엔차슐러 가방은 160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인기 브랜드 프라다 가방은90만 원대, 구찌 가방은 60만 원대부터 제공한다. 코치의 가방은 10만 원대 알뜰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라가모의 지갑과 벨트는 30만 원대부터 발리의 지갑 역시 30만 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루이비통 가방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해외 수입브랜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네버풀, 루비이비통 스피디 등 인기 브랜드 가방과 상품권을 약 300명에게 경품으로 증정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고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외 명품브랜드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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