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존, ‘루비셀4U 앰플’ 출시로 큰 반응

산업 / 김형규 / 2014-06-27 17:04:44
줄기세포로 홈테라피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많은 여성들이 그동안 피부 관리를 위해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면서도 만족스럽지 못해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지만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걱정과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화장품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주)아프로존의 성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AAPE)을 주원료로 한 화장품 ‘루비셀4U(Ruby-Cell4U)’가 그것이다.


지난 2012년 6월에 출시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피부미학의 결정체로 인정받은 ‘루비셀4U앰플’은 독특한 사용법과 인체 친화적인 성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AAPE)를 사용하여 화장품 시장을 주도해 왔다.
▲ 루비셀4U앰플
업계에서는 루비셀의 시장 주도 이유로 성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인 천연단백질과 펩타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등의 성분으로 꼽고 있다.
이러한 성분에는 다양한 성장인자와 보습인자를 다량 함유해 피부에 다양하고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피부 탄력 증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루비셀의 열풍은 독특한 화장법에서도 찾을 수 있다. 루비셀은 줄기세포 토탈솔루션을 직접 투입할 수 있는 스킨케어 시스템을 활용, 분사만으로도 피부 깊숙이 영양을 스며들게 하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즉, 에어마시지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다.
루비셀을 애용하는 한 소비자는 “루비셀 화장품은 피부 노화와 더불어 나타나는 주름, 탄력저하, 색소침착, 피부건조 등에 큰 효과를 보였다”고 루비셀 화장품의 효과에 대해 말했다.
이러한 루비셀4U앰플은 입소문을 타고 전 연령대에 걸쳐 ‘루비셀 마니아’를 형성하며 큰 인기를 끌게 됐다. 이미 루비셀 에어마사지시스템은 피부과에서도 도입해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루비셀4U앰플은 에어마사지시스템을 통해 피부 깊숙이 영양을 스며들게 하는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루비셀 홈케어 시스템
루비셀의 윤정아 본부장은 “루비셀4U앰플은 미백 및 주름개선과 보습효과로 전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다”며 “에어분사시스템 적용으로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피부에 빠르게 도포되며 앰플 하나만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할 수 있는 토탈솔루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루비셀 열풍과 함께 ‘아토락’의 인기도 빼놓을 수 없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위한 민감성 피부전용 센서티브 스킨케어 브랜드인 아토락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으로 성체지방 줄기세포 배양액 추출물과 세라마이드, 에뮤 오일 등의 함유로 건조한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준다.
▲ 루비셀 열풍과 더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토락'
한편, 줄기세포를 이용한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를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주)아프로존은 지난 2014년 4월에 미국 LA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해외 5개국에 법인을 추가로 설립,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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