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사장은 2008년 7월 27일 취임 5년만에 퇴힘하게 됐다. 김 사장은 4대강 사업을 수공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되면서 3년 임기를 마친 뒤에도 2011년과 2012년 두 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4대강 사업을 마무리하고 나서는 태국 통합 물관리 사업 수주전에 뛰어들어 지난달 수공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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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2008년 7월 27일 취임 5년만에 퇴힘하게 됐다. 김 사장은 4대강 사업을 수공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게 되면서 3년 임기를 마친 뒤에도 2011년과 2012년 두 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4대강 사업을 마무리하고 나서는 태국 통합 물관리 사업 수주전에 뛰어들어 지난달 수공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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