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거치기능 적용 ‘토니노 람보르기니’

산업 / 김형규 / 2014-06-20 15:57:44
4종 전제품에 스마트폰 거치기능 적용 출시

▲ KT&G는 고객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는 '스마트팩'을 개발해 '토니노 람보르기니'에 적용했다.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KT&G가 고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토니노 람보르기니 스마트팩’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제품은 KT&G가 홈페이지 게시판에 고객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제작되었다. 이미 실용신안 및 디자인 출원까지 완료했으며, 국내에서 최초로 고객 아이디어를 반영해 담뱃갑 설계를 변경한 ‘스마트팩’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이 안정적으로 거치되면서 담뱃갑 개폐기능에도 문제가 없도록 디자인되었다. 이미 지난해 7월에는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을을 얻었다.


KT&G 권민석 브랜드 팀장은 “이 제품은 KT&G가 고객의 목소리를 제품의 개선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좋은 사례”라며 “향후에도 고객인 제안하는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제품에 반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스마트팩’ 패키지는 ‘L6', '아이스 토네이도’, ‘아이스볼트’, ‘크리스피’ 등 토니노 람보르기니 4종 모두 적용되며, 니코틴과 타르 함량은 기존과 동일하다. 가격은 종전과 같이 갑당 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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