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멍·붓기에 효과적인 ‘타바겐 겔’ 출시

산업1 / 김형규 / 2015-01-19 10:05:00
야외활동이나 운동 후 타박상, 벌레물린데도 치료 가능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동국제약이 멍과 붓기를 한 번에 치료가 가능한 타박상 치료제 ‘타바겐 겔(Tabagen gel, 15g)’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타바겐 겔은 식물성분인 무정형에스신과 헤파린나트륨, 살리실산글리콜 등 3가지 활성성분의 복합작용으로 멍과 붓기를 치료하고 벌레물린 데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또한, 정맥류상 부종, 야간비복근 경련증, 표재성 정맥염, 사고시 외상, 운동시 부상, 건초염 등에 진통 소염 작용을 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부딪혀 생긴 멍과 붓기에 타바겐겔을 바르고 찜질해 주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특히, 타바겐겔은 성형수술, 외과수술 후 생긴 멍을 빨리 없애주고, 부황자국을 제거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타바겐 겔’은 무색 투명한 연고제형으로, 해당 부위에 1일 수회 엷게 바른 후 마사지하듯 피부를 가볍게 문지르며 사용하면 된다. 처방전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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