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 출시

산업1 / 홍승우 / 2015-04-30 15:18:29
천연 대나무 펄프 사용으로 항균효과 탁월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생활용품 기업 쌍용C&B(김승호 대표이사)는 천연 대나무 펄프를 사용해 항균효과가 탁월한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대나무 펄프를 사용한 키친타올로써 대나무 특유의 천연 항균물질이 최대한 보존될 수 있도록 제조한 제품이다.


표백 단계를 거치지 않은 무표백 원단에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져 음식물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데즐(DESL: Double Embossed Synchronized Lamination) 엠보싱 기술이 적용돼 물기와 기름기를 빠르고 강력하게 흡수한다.


또한 대나무 펄프를 사용한만큼 귀여운 팬더 캐릭터를 패키지에 삽입해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다.


쌍용C&B 관계자는 “키친타올은 식재료와 직접적으로 맞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며 “특히 평년기온 보다 기온이 더 높게 상승하고 있는 요즘 주방 위생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라고 전했다. 이어 “코디 천연 대나무 키친타올은 항균에 우수하다고 알려진 대나무 성분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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