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 및 조망권까지’ 쾌적한 한강 프리미엄 아파트

산업 / 김형규 / 2014-04-30 16:52:45
e편한세상 마포3차, 선착순 특별 분양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대림산업에서 ‘한강이 보이는’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세대를 선착순을 특별 분양한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지하 2층, 지상11~21층 9개동 총 547가구로 전용면적은 59㎡, 84㎡, 123㎡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까지 도보로 약 3분인 초 역세권 아파트로 신흥 주거 중심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에 대림산업이 특별 분양하는 ‘e편한세상 마포3차’는 한강시민공원까지 도보로 약 7분 이내 거리로, 한강 시민공원에 마련된 자전거 도로와 농구장, 배드민턴장에서 가벼운 가족운동과 인라인 및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한강 생활권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단지 내에서 한강 시민공원까지 최단 거리로 도달할 수 있는 연계 도로를 계획하면서 한강과의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생활에 대한 편리성을 더한 명품 설계를 비롯해,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지상에 주차장을 없애 보행자의 편의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지하주차장의 경우 주차공간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2.4m로 적용했다. 세대 전체 천장고는 10cm 더 높인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이상으로 설계해 여성,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 생활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아파트에는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이 적용되는데, 이 시스템은 입주고객들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세대별로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국내 최초의 쌍방향 아파트 에너지 관리 프로그램이다.


입주 고객들은 에너지 소비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대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Wall Pad)를 통해서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과 함께 단지 내 동일 평형대와 비교한 수치 등 에너지 소비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e편한세상 마포3차’의 디자인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Stylelec 디자인’도 적용된다. 스위치와 온도조절기, 콘센트, 월 패드 등 기존 아파트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직사각형의 형태를 탈피, 정사각형 모양의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시도하였으며, 각각 전기 제품군을 하나의 디자인 컨셉으로 통합했다.


한편,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세대에서는 한강 조망권을 집안에서 누릴 수 있어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며 “초 역세권 아파트로 진정한 한강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 신흥 주거 중심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입주가 완료될 경우 기존에 마포구 용강동에 공급된 e편한세상 마포1차 123세대와 마포2차 141세대를 포함한 총 807세대로 구성된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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