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물에 잘 녹는 ‘일회용 비데’ 출시

산업 / 홍승우 / 2015-04-21 13:32:58
‘코디 핸디 비데용 물티슈’ 특수원단 사용으로 안심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쌍용C&B(김승호 대표이사)가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야외활동 시 언제 어디서나 뒤처리를 깔끔하게 도와주는 비데용 물티슈를 출시했다.

쌍용C&B가 출시한 ‘코디 핸디 비데용 물티슈’는 특수원단을 사용해 막힐 걱정이 없고 순수 천연허브 추출물로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국제 부직포 및 일회용품협회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6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정제수를 사용해 깨끗하고 파라벤, 포름알데히드 등 9가지 유해한 방부제를 넣지 않아 안전하다.


피부자극이 적은 순수 천연 펄프에 보습 및 향균효과가 뛰어난 알로에베라, 유칼립투스, 올리브잎, 녹차, 카모마일의 복합 허브 추출물 등을 함유해 모든 연령층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쌍용C&B관계자는 “각종 전염성 질병이 유행하는 환절기 건강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코디 핸디 비데용 물티슈는 휴대가 간편한 일회용 비데라는 컨셉으로 야외 활동 중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빠르게 진화하는 기능성 물티슈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종류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쌍용C&B의 ‘코디 핸디 비데용 물티슈’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생활용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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